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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국민일보] 이스라엘 인질과 가자 아이들…누구 편에 서는 게 선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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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v.daum.net/v/20260520154915452
제2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, 19일부터 6일간 열려
‘노킨 온’ 주제로 사랑과 인간, 평화 메시지 담은 영화 31편 선봬
지난해 3월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한 광장. 어린아이의 사진과 이름, 나이와 사망일이 인쇄된 종이와 촛불을 든 사람들이 침묵 가운데 서 있다. 이스라엘군 폭격으로 희생된 가자지구 아동 1만8000여명을 기리는 집회에서다. 너무 어리거나 사후 사진만 있는 아동은 종이에 꽃 그림을 그려 넣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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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, 19일부터 6일간 열려
‘노킨 온’ 주제로 사랑과 인간, 평화 메시지 담은 영화 31편 선봬
지난해 3월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한 광장. 어린아이의 사진과 이름, 나이와 사망일이 인쇄된 종이와 촛불을 든 사람들이 침묵 가운데 서 있다. 이스라엘군 폭격으로 희생된 가자지구 아동 1만8000여명을 기리는 집회에서다. 너무 어리거나 사후 사진만 있는 아동은 종이에 꽃 그림을 그려 넣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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